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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주말 인터뷰] 김영권 “월드컵은 끝났어도 나와 한국축구는 계속 뛴다!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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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-03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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简介축구선수김영권.김민성기자marineboy@donga.com●인생태클,인생경기-결정적인위기를차단한스웨덴전,멕시코전활약이대단했다.“그렇게날둘러
축구선수 김영권. 김민성 기자 marineboy@donga.com● 인생태클, 인생경기- 결정적인 위기를 차단한 스웨덴전, 멕시코전 활약이 대단했다.“그렇게 날 둘러싼 반응이 바뀔지 몰랐다. 의외로 칭찬이 많았다. 약 8개월 전부터 스포츠 뉴스를 전혀 보지 않았다. 기사도 읽지 않았다. 소속 팀 소식조차 모를 정도로. 그런데 스웨덴전 직후 실시간 검색어에 내 이름이 있더라.”- 독일전 결승골을 기억하나.“팀 분위기가 다소 침체돼 있기는 했다.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다. 모두가 마지막 훈련을 한 뒤 ‘3패는 피하자. 16강 여부를 떠나 아름답게 뛰자’는 약속을 했다. 골을 처음 넣었을 땐 뭔가 붕 뜬 기분이었다. 기분도 묘했고. (VAR은) 인생에서 가장 긴 1~2분이었다. 다시 세리머니를 했을 때는 그냥 어린이처럼 펄쩍펄쩍 뛰기만 했다.”- 이제 축구인생 3막이 열린다.“4년 뒤 카타르대회도 놓지 않는다. 그 때는 꼭 16강에 오르고 싶다.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할지 잘 안다. 월드컵은 끝났지만 대표팀은 끝나지 않았다. 당장이라도 4년을 대비하고 사력을 다할 것이다.”남장현 기자 yoshike3@donga.com▶ 연예현장 진짜 이야기 / 후방주의! 스타들의 아찔한 순간▶ 너만 볼 수 있는 스타들의 짤 ‘봇.덕.방’ GOGO- Copyrights ⓒ 스포츠동아(http://sports.donga.com)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-

기사제공 스포츠동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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